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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내돈내산] 뉴발란스 610 후기

_리모_ 2025. 3. 2.

기분좋은 언박싱타임
이번에 산 제품은 뉴발란스 610제품입니다.
흔치 않은 디자인과 색감에 반해버린 610
맨날 뉴발 530만 보다가
610보니까 너무 이쁘잖아
흔하지 않고 유니크한 게 넘 이쁘잖아
반해서 바로 고른 뉴발 610!

얼른 열어볼게요.








짠 !
영롱 그 자체인 610 등장
색상은 검정부터 화이트까지 다양한데
저는 베이지를 선택했어요.
전반적으로 베이지가 들어가 있어서
포인트도 되고 이쁘더라구요





베이지와 블랙의 조합 굿

근데 베이지 이 색상은 작년 제품입니다.
올해 610 새로운 색상이 꽤 나왔던데
해당 색상들도 이뻐서 살짝 고민되긴 했음
올해 색상도 다 잘뽑았자냐,,,






그치만 이 투박하면서도 고프코어 느낌 나는 색감이
제 마음을 사로잡아어
작년 색상이지만 베이지로 선택했어요.
어글리슈즈와 고프코어 그 사이 어딘가,,,
넘 이쁘죠







옆면은 뉴발 로고가 은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.
옆모습이 찐 이쁜 뉴발610







가격은 129,000원
요즘은 신발가격들이 다 비싸서
어쩔 수 없는듯 ㅠ0ㅠ







기분 좋은 착샷
위에서 보면 살짝 뭉툭한 감이 있어요.
저는 정사이즈 갔고
정사이즈 신으니 딱 알맞았어요.
발 볼 좀 있는 편인데
정사이즈 괜찮았음






신나서 요리조리 찍어봤잖아,,,,,,
확실히 옆모습이 이쁘긴 합니다.
바지랑 신을 때 가장 이쁘고
베이지 계열의 옷 등을 입을 때
포인트로 주기 좋습니다.

쿠션감도 적당히 있어서 착화감 좋구요
뉴발 착화감이야 뭐 말해모해 아니겠어요

한동안 교복템이 될 거 같은 뉴발 610
후기 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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